커리어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Q. 신입 중소 커리어 고민..
집에서 30분거리 중소 합격했는데 연봉 3800에 직무는 제가 가려고 했던 열유체 분야입니다 다만 회사 규모가 작아 (직원 30명 , 잡플 리뷰 20개) 1년 경력 쌓고 중고신입으로 중견 대기업을 노리기에 불편함이 있을 것 같은데.. 학점이 낮아 여기라도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지방에 조금 다른 직무인데 규모가 큰 (직원 200명) 중소기업 면접이 잡힌 상황인데 여기 면접을 보고 결정하는게 나을까요? 여기는 자취해야해서 내키진 않긴 합니다.. 첫 커리어를 중소로 시작하게 되면 중견 대기업 가는게 매우 힘들다고 주변에서 말하던데 사실인가요? 그러면 중소라도 규모가 큰 중소를 가는게 좋을까요?
2025.12.11
답변 6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채택된 답변
작은규모의 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.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.
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∙ 채택률 94%채택된 답변
안녕하세요. 멘티님. 중고 신입은 전자든 후자든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-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∙ 채택률 6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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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게 어렵다고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직무에 대한 스킬을 본인꺼화 하여 준비를 하시면 충분히 이직이 가능합니다. 그리고 규모보다는 체계를 보시면 좋습니다. 본인이 직무 커리어로 확실히 쌓을 수 있는 곳을 추천드리고 싶네요.
- 졸졸린왈루(주)KEC코사장 ∙ 채택률 98%
안녕하세요 멘티님 가서 조금만 경력 쌓고 중고신입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?
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멘티님, “첫 회사를 중소로 시작하면 중견·대기업 못 간다”는 건 과장된 말이고, 실제로는 1년 안팎 경력 쌓고 중고신입·경력 형태로 옮기는 사례가 꾸준히 있습니다. 다만 통계적으로 보면 중소→대기업 이동 비율이 아주 높은 건 아니라서, 나중에 이직을 생각한다면 첫 회사에서 “규모”보다 “배울 수 있는 일·내가 맡는 역할”이 훨씬 중요합니다. 지금 상황에서라면 집 30분 거리, 연봉 3800, 전공·희망 열유체 직무가 딱 맞는 회사에 합격해둔 상태이니, “규모가 조금 더 큰 지방 중소”를 위해 자취·생활비 부담을 감수하는 것보다, 현재 회사에서 1~2년 동안 열유체 관련 실무·프로젝트·포트폴리오를 확실히 쌓고 그걸 기반으로 중견·대기업을 노리는 쪽이 전체 효율은 더 좋다고 봐도 괜찮습니다. 정리하면 학점이 낮고 열유체가 확실한 목표라면, 지금 제안받은 회사에서 시작해 “짧아도 1년 이상 책임지고 성과를 만든 뒤, 그 경험을 전면에 내세워 다음 회사로 점프한다”는 전략으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-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안녕하세요 중소에서 대기업한번에가기는 어려울수있지만 직무맞으면 발판은 마련할수있습니다. 규모가 좀더 있는게 가는게 좋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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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학점 3.9 취업
안녕하세요. 컴퓨터공학과 4학년 진학을 앞둔 학생입니다. 지원 직무는 임베디드/시스템 소프트웨어 계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방학 기간에는 전공과 연관된 기업(팹리스, 센서 회사 등)에서 약 1년 10개월 정도의 실무 경험을 쌓았고, 학기 중에는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보다는 전공 수업과 학점 관리에 집중해 왔습니다. 이로 인해 현재 제 이력은 전공 관련 기업 경험과 학점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현재는 4학년 하반기에 해외 제조 회사 인턴/채용에 지원할 계획이며, 해당 기간 동안 취업계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. 다만, 임베디드/시스템 직무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현재 준비 방향이 충분한지, 혹은 추가적으로 보완해야 할 요소가 있는지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.
Q. 면접 갈지 말지 고민
만약 면접가면 오늘이라 아픈척 반차써야합니다. 1, 재직중인 회사 (6개월 재직중) - 보허미 대기업 자회사이지만, 규모는 중소 - 순환부서로 현재 빡센부서이지만, 5개월 뒤 팀 순환 가능성있음 -복지는 기본만있음: 육휴1년, 자기개발지원등 -돈관련 업무라 돈실수 하면 사비 위험 -실수 많이 해서 이미 팀 신뢰도 하락 이미지 ex) "팀나가라", "돈값해라"라 등 팀장발언빡셈 - 초봉4300/ 3년차:4800 등 돈 상승이 높고, 투명 2, 최종면접 회사 (같은 금융업계) - 은행 자회사이고, 규모는 중견 -임금테이블이 여자는 초봉 3800 추정 (명절 상여금 연 2회 100, 복지카드 월30포함) - 4년차 대리면 4300추정 (여자는 진급.돈이 낮음) - 순환부서로 어느 부서걸릴지 모르지만, 지금 재직중인 회사보다 업무는 단순하다함. - 돈관련 업무라 실수하면 사비일 수 있음 -> 면접 가는게 좋을까요? (같은업계, 초봉하락, 슌환근무 이게 제일 걸립니다)
Q. 소규모 자문사, 제 이력서 '열람 1시간 후' 공고가 조기 마감됐습니다. (합격 시그널 vs 이미 내정 완료)
소규모 투자자문사(부티크) 퀀트 직무에 지원했는데 타임라인 해석이 어려워 질문드립니다. 11월부터 열려있던 재공고였는데, [오늘 07:40 지원 → 12:43 담당자 열람 → 13:30 공고 조기 마감] 되었습니다. 이미 내정자가 있었던걸까요? 마감 직전 굳이 제 이력서를 '열람'까지 했을까요? 아니면 제 스펙(투운사+실무 포폴)을 확인하고 "면접 인원이 찼다"고 판단해 공고를 내린 긍정 시그널로 봐도 될까요? 부티크 채용 관행상 냉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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